안녕하세요 품질쟁이 해월입니다
이슈와 리스크 SWOT 심사과정에보면 모든 ISO 경영시스템의 4.1항에서 외부와 내부 이슈를 파악하라고 하였다.
문제는 <이슈>라는 개념이다. 무엇이 이슈인가?
Issue
다음 사전
① 문제 ② 쟁점 ③ 이슈 ④ 사안
현장에서 이슈를 다음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다.
-일하면서 열 받는 것, 짜증나는 것, 힘든 것
-고객/이해관계자/법규 요구사항을 준수하지 못하는 것 즉 일하면서 발생되는 애로사항, 건의사항 등 즉 이슈를
술 마시면서 떠들지 말고 공식적으로 문서화를 하자는 것이다.
기업은 일반적으로 각 조직의 기능(조직의 단위)별 이슈를 지니고 있다.
관리문제, 영업문제, 개발문제, 구매문제, 생산문제, 품질문제 등
ISO에서는 품질문제, 환경문제, 안전보건문제, 부패방지문제 등으로 분류하도록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
기업은 각 기능(팀)에서 ISO 요구사항 형태로 이슈를 결정/파악하는 것이 ISO 시작의 첫 출발이다.
영업팀 이슈 : 품질이슈, 환경이슈, 안전보건이슈, 부패방지이슈 등
생산팀 이슈 : 품질이슈, 환경이슈, 안전보건이슈, 부패방지이슈 등
그리고 이슈에 대한 원인 또는 출처를 찾아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.
원인을 찾아보면 외부 또는 내부로 구분이 될 수가 있다.
나중에 리스크나 기회를 관리하려면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.
이슈는 두 가지 측면에서 파악되어야 한다.
현재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지금보다 더 향상, 발전될 수 있는 긍정적 이슈와
현재 문제가 많이(자주, 심각) 있기 때문에 제거, 감소하고 싶은 부정적 이슈로 구분되어진다.
SWOT를 사용하는 사람들은
S는 긍정적 이슈로 접근할 수 있고
W는 부정적인 이슈로 접근할 수가 있다.
그러나 O와 T는
리스크나 기회에 대한 분석 및 평가를 한 후 조치방안을 의미하는 것이지
결코 대외적인 이슈가 아닌 것이다.
대외적인 이슈는 그냥 대외적인 이슈이지 O와 T가 될 수가 없다.
즉 대내적인 S와W, 대외적인 S와W가 이슈이며
S이슈를 분석 및 평가하여 기회에 대한 조치방안을 마련하는 것이고
W이슈를 분석 및 평가하여 리스크에 대한 조치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.
소위 조치방안을 향후 전개할 전략이라고 부를 수도 있다.
<방안>은 <기획(Planning)>이라고도 하며 보통 2~3개를 마련하는 것이며
이 중에 우선순위를 선택하여 결정된 것이 <계획(PLAN)>이며
<전략>이라는 말로 활용될 수도 있다.
즉 조치방안 중에 조치계획을 선정하는데 방안이 1개라면 조치방안은 조치계획이 된다.
이슈를 왜 파악해야 하는 것일까? 부터 알아야 한다.
지금 짜증나고 힘들어도 그냥 계속 그렇게 일할래? 아니면 즐겁게 일할래?
애로사항, 건의사항이 있어도 술자리에서만 떠들래? 공식적으로 문서화할래?
이슈는 현재의 문제점에 대한 현상이라면 리스크 및 기회는 이슈의 잠재적인 영향/결과인 것이다.
즉 이슈를 방치하면 리스크는 심각해지고 기회는 사라지는 것이라서
종업원이 설령 안 한다고 해도 최고경영자에게는 가장 필요한 것이
바로 이슈 파악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 현재처럼 대충 이슈파악을 하도록 냅둘까요
그 고민의 답은 언제나 품질팀에서 제시를 해야 한다는 것이 어려운 현실입니다
-대한민국모든 품질인들이 마스터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!!-
'품질관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품질경영-Becoming an ISO Auditor: Myth vs. Reality (0) | 2026.06.01 |
|---|---|
| 품질삼매경-실전 ISO 경영관리: 방침 수립부터 경영검토까지의 실행 요령 (0) | 2026.05.31 |
| Becoming an ISO Auditor?? The Ideal vs. the Reality -Told by an N-Year Veteran Auditor (0) | 2026.05.29 |
| 품질경영-자동차 품질 업무 기본용어 (0) | 2026.05.28 |
| 품질경영-자동차 업무 전문 용어 (영어, 한글본, 중국어본) (0) | 2026.05.27 |